뉴욕필하모닉 자린 2010~11 시즌 공연계획 발표
2010-02-17 (수) 12:00:00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16일 오후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 홀 로비에서 자린 메타 사장(왼쪽부터), 지휘자 알랜 길버트, 대변인 알렉 볼드윈 등과 거주 음악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11 시즌 공연 계획을 발표했다.
뉴욕 필은 9월 22일 전설적인 재즈 연주자 윈턴 마샬리스와 함께하는 갈라 오프닝을 시작으로 뉴 뮤직 시리즈 ‘콘택트’의 프리미어 공연, 바이얼리니스트 조수아 벨, 핀카스 주커맨 등과의 협주를 올 시즌 하일라이트로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