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회넷, 사랑의 쌀 100포대 전달

2010-02-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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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교회 돕는 인터넷 매체

뉴욕 일원 한인 교회와 목회자를 돕는 인터넷 매체 교회넷(대표 우병만 목사)은 지난 13일 마포갈비 식당 주차장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열고 어려운 형편의 목회자, 신학생 등 개인과 한인봉사단체에 쌀 100포대를 제공했다.

이날 개인에게 70포대, 코코와 선한이웃어린이선교회, 뉴욕병원선교회 등 단체에 30포대의 쌀이 전달했다. 행사를 주최한 우병만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형편이 어려운 목회자들을 돕고 싶었다며 개척교회 목사, 중국인 신학생, 원로 목사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줘서 기쁘고 이 행사를 앞으로도 계속 열 계획이다고 말했다. 우(오른쪽) 목사가 행사 참가자들에 쌀을 전달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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