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새천년교회 우리설 떡국잔치

2010-02-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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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새천년교회(담임 석문상 목사)는 14일 교회 친교실에서 ‘우리 설 떡국 잔치’를 열었다. 이날 떡국 200명분을 준비한 새천년교회는 교인과 지역주민들에게 떡국과 설 음식을 무료로 제공했다. 새천년교회가 마련한 우리 설 떡국 잔치에 참석한 교인들과 지역주민들이 떡국을 먹으며 덕담을 나누고 있다.<이진수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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