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코리안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

2010-02-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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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특별후원

▶ 27.28일 맨하탄 SVA 극장

재능있는 젊은 영화인들의 축제 ‘2010 뉴욕 코리안 아메리칸 필름페스티벌(KAFFNY)’이 27일과 28일 양일간 맨하탄 SVA 극장에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립니다. 2007년 200명의 관객으로 앤솔로지 필름 아카이브에서 첫 출발한 이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았고 한층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 일정을 하루 늘리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박쥐’와 손수범 감독의 ‘시집’ 등 장편과 세계 영화제에서 선보였던 수준급 중단편이 대거 선보입니다. 미주의 동포 영화인과 한국의 젊은 감독들이 참여하고, 신선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 새로운 연출 기법을 보여주는 출품작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시: 2009년 2월 27~28일
◈특별후원: 뉴욕한국일보
◈장소: SVS Theater (333 W 23rd Street, NY 10011)
◈티켓/ 프로그램: 917-673-1522. kaff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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