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티 난민돕기 자선콘서트

2010-02-16 (화) 12:00:00
크게 작게

▶ 21일 PAC서 ...뉴욕필 미쉘 김 등 출연

뉴욕필하모닉의 한인 바이얼린 부수석 미쉘 김(사진)과 브로드웨이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아이티 난민 돕기 자선 콘서트’가 21일 오후 8시 뉴저지의 버겐 퍼포밍 아트센터(PAC)에서 열린다.

‘Sending Our Love To Haite’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북부 뉴저지의 20여개 종교 단체가 연합해 기획했고, 미쉘 김은 브로드웨이와 링컨센터, 카네기 홀 무대를 주름잡고 있는 최정상급 음악가들과 함께 공연을 벌인다.

맘마미아로 토니상을 받은 베드 리벨과 주디 맥레인, 오페라의 유령의 크레이그 슐만, 인어공주의 놈 루이스 등이 출연하고 뉴욕필하모닉에서 수석 클라리넷 연주자인 마크 누치오, 메트 오페라단의 존 핸콕 등 쟁쟁한 음악인들이 공연한다. 공연 및 티켓 문의; www.sendingourlovetohaiti.org
<박원영 기자>
HSPACE=5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