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지현 개인전

2010-02-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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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가나아트 갤러리에서 한국 화가 박지현의 개인전이 18일부터 3월 20일까지 열린다. 향의 불꽃을 이용해 종이에 수많은 구멍을 만들어 이미지를 형성하는 등 향(incense)이라는 특이한 오브제 사용한 회화작품들이 전시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18일 오후 6시. 장소: 568 W 25th Street (bet 10th & 11th Ave) ▲문의: 212-229-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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