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쌀’ 무료 배부

2010-02-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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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넷, 13일 한인 목회자 대상

한인 교회와 목회자를 돕는 인터넷 매체 교회넷(대표 우병만 목사)이 지난 1월1일 무료 떡국잔치에 이어 13일 구정을 맞아 ‘사랑의 쌀’을 무료 배부한다.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어려운 형편의 부목사나 개척교회 목사, 전도사 등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20파운드짜리 쌀을 한 포대씩 지급하는 것이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오후 1시까지 플러싱 149가 마포갈비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소속 교회 주보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문의: 718-690-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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