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설날’ 행사 풍성
2010-02-12 (금) 12:00:00
14일 설을 맞아 뉴욕 일원 불교계에서는 떡국 잔치와 윷놀이 등의 행사가 전개된다.
보광사는 설날 합동차례를 지낸다. 차례 후에는 떡국 잔치와 윷놀이 및 장기 등의 게임이 진행된다. 뉴욕불광선원도 오전 11시 설날 차례를 열며, 이때 스님과 노인들에게 세배하고 덕담을 듣는 행사를 갖는다. 원불교 뉴욕교당은 10시 설날 법회를 열며, 이때 참석하지 못하시는 신도들을 위해 오전 6시와
오후 원하는 시간대에 가정별로 법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법회 후에는 점심 공양과 윷놀이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