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와 2박3일’ 공연
2010-02-12 (금) 12:00:00
감동적이고 따뜻한 가족 사랑을 소재로 한 연극 공연 ‘친정 엄마와 2박3일’이 27일 오후 4시, 28일 오후 8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친정 엄마와 2박3일’은 Sidus HQ Entertainment가 제작하고 탤런트 강부자, 전미선씨가 주연을 맡았다. 이 연극은 본래 20, 21일 로스앤젤레스에서만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뉴욕 일원 한인 단체와 비즈니스들의 협찬과 프라미스교회의 후원으로 뉴욕에서도 공연하게 됐다.관람비는 무료이며, 공연 수익금 및 공연 중 모아진 사랑의 기금은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718-321-7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