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전직회장단협 장석진 목사

2010-02-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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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에 한번 기도회 모임 주선”

뉴욕한인교회협회 전직회장단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장석진<사진> 목사가 선출됐다.

뉴욕교협 전직회장단협의회는 교협 임원진들의 자문에 응하고 교협 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 지원하는 자문기관이다. 장 목사는 교협의 장기 계획과 사회봉사 사역, 청소년 선도, 실버노인 사역을 지도하는 자문기관의 역할을 하겠다며 특히 전회장들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기
도회 모임을 주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 목사는 지난 1976년 뉴욕성결교회를 개척, 현재까지 34년간 담임목사로 재직해 오고 있다.그는 숭실대와 서울신학대학원 졸업 후 73년 도미, 페이스신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기독교미주성결교회 총회장과 뉴욕교협 회장(16대), 세계성신클럽 미주회장, 뉴욕성결대학(원) 초대 학장, 미주성결대 카우만 신학대학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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