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타운홀 설 행사 풍성
2010-02-12 (금) 12:00:00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설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플러싱 타운홀이 설날 주말 다양한 문화 행사 프로그램을 펼친다.
12일에는 경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해 호랑이를 주제로한 특별전시회인 ‘Tigers in the House’가 개막된다. 호랑이를 주제로 한 페인팅, 가면, 공예품 등 여러 가지 작품을 전시한다. 14일에는 오후 2시 세계적인 재즈 바이얼리니스트인 멕 오쿠라 (Meg Okura)의 아시안 퓨전 재즈 공연이 열린 뒤 오후 4시 특별 전시회 큐레이터와의 대화가 이어진다. 설 페스티벌은 3월까지 이어지며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고 있다. 137-35 Northern Blvd. 문의 (718) 463-7700 x 260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