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그린 콘서트
2010-02-12 (금) 12:00:00
▶ 아쉬(OSH)오페라단. 뉴욕솔로이스츠 앙상블 합동공연
▶ 오페라단.앙상블 모여 수준높은 공연 선사
아쉬(OSH) 오페라단이 뉴욕솔로이스츠 앙상블과 함께 하는 ‘2010 그린콘서트’가 맨하탄 심포니 스페이스 레오너드 니모이 극장에서 12일 오후 8시에 열린다. 박준범 음악감독의 지휘로 바이얼리니스트 오유진과 소프라노 박은미가 뉴욕솔로이스츠 앙상블 멤버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는 타파넬의 목관 5중주,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 사라사테의 로만자 안달루자, 비발디의 사계,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등과 한국의 명가곡도 연주될 예정이다. 아쉬 오페라는 획기적인 기획과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수준높은 작품을 선사한다는 목표로 2007년 설립되었으며 ‘코지 판 뚜떼(Cosi Fan Tutt-여자는 다 그래)’로 창단 공연을 했다.
티켓 문의는 212-864-5400. 2537 Broadway @ 95 스트릿.
한편 뉴욕챔버코어의 ‘한국가곡의 밤’ 콘서트는 21일 오후 5시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문의: 516-509-4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