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새생명장로교회, 설립7주년 감사예배
2010-02-09 (화) 12:00:00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목사 허윤준)의 설립 7주년 감사 예배가 7일 열렸다. 이날 뉴욕빌라델비아장로교회 김혜천 목사가 ‘기드온의 300 용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뉴욕 일원 목회자들의 축사와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교회는 2003년 1월 30일 기도 모임으로 시작해 같은 해 2월2일 뉴욕아카데미학원에서 첫 주일예배를 가졌다. 2008년 2월 현재의 성전으로 이전했으며, 같은 해 10월 말부터 예수생명교회, 뉴욕샘물교회, 뉴욕은총장로교회와 함께 금요찬양예배를 연합으로 드리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새생명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