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겸허한 마음을” 오바마, 국가조찬기도회서 강조
2010-02-09 (화) 12:00:00
제58회 미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지난 4일 워싱턴 D.C.에서 열렸다.
국가 지도자와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기도회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공적 장소에서 정중함(civility)을 가질 것을 촉구하고, 이를 위해 기도를 통한 겸허한 마음을 지킬 것을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참석자들에 특히 요즘과 같은 워싱턴 정계의 분열을 기도를 통해 극복하기 바란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