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디워크’ 작품전 개막

2010-02-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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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 전공 출신들도 구성된 의 작품 전시회가 4일 오프닝 리셉션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열리고 있다. ‘쌈’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재활용종이 등 다양한 재질로 제작한 의상 38점이 선보이고 있다. 바디워크의 20여명의 회원들이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했다. <최희은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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