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재단 그룹전 ‘수수께끼 특급’ 오프닝

2010-02-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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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재단의 그룹전 ‘수수께끼 특급(Conundrum Express)’ 오프닝 리셉션이 3일 자마이카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알재단 공모 당선자인 한인 작가 김은형, 이자운, 제인문과 다리오 솔만, 움베르토 두케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김신이씨가 큐레이터를 맡았다. 전시는 3월 20일까지. 161-04 Jamaica Avenue, Jamaica NY 11432. 718-658-7400 ext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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