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MF 정오 콘서트, 바이얼리니스트 다니엘 조 공연

2010-02-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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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맨하탄 장로교회

한국음악재단(대표 이순희)이 주최하는 KMF 정오 콘서트 2010년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바이얼리니스트 다니엘 조(사진)의 공연이 7일 오후 1시 맨하탄 장로 교회(Manhattan Presbyterian Church)에서 열린다.

다니엘 조는 2009 세종솔로이스츠의 주니어 멤버로 대관령 국제 음악 페스티벌 우승자다. 6살때부터 무대에 오른 신동 바이얼리니스트로 차이코프스키와 쇼팽의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오는 4월 20일 카네기홀에서 뉴욕 데뷔 연주회를 갖게 된다. 연주후에는 점심이 제공된다. 61 Gramercy Park North(Park Ave South & 21 Street)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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