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륵교향악단 정기연주회, 6일 머킨 콘서트홀

2010-02-04 (목) 12:00:00
크게 작게
이준무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우륵교향악단 93회 정기연주회겸 통일음악회가 6일 오후 8시 머킨 콘써트홀(브로드웨이 & 67 스트릿)에서 열린다.

81년 첫 공연 후 뉴욕서울심포니로 활동을 해온 악단은 2000년부터 ‘우륵교향악단’으로 재탄생며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황혜경이 베르디 ‘트라비아타’ 아리아와 ‘사랑하는 나의 조국’ 등 예술가곡을 선보인다. 신예 바이얼리니스트 미쉘 신의 ‘스페인교향곡’ 크라리넷 백철이 롯시니의 ‘변주곡’을 연주한다. 공연문의 201-888-4875

<박원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