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극단 모노드라마, 일본영사관 앞 독도 시위

2010-02-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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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모노드라마 회원들이 2일 맨하탄 파크애비뉴와 48 스트릿이 만나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독도 시위를 펼쳤다. 이들은 일본의 지방 정부가 자의적으로 정한 ‘다께시마의 날’인 22일에 앞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다께시마의 날? 위안부의 날을 지정하라”고 영문으로 쓰인 피켓을 들고 2시간 동안 시위했다. 이수경씨를 비롯한 5명의 회원들은 위안부 차림으로 퍼포먼스를 했으며 행인들에게 전단을 나눠주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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