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스대디’ 인턴 11명 국악공연

2010-02-02 (화) 12:00:00
크게 작게
한국의 보육원 지원 단체 ‘예스대디(YES Daddy)’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안동 경안신육원의 고아 11명이 지난달 31일 뉴프론티어교회를 방문, 국악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달 21일부터 2일까지 웨스트민스터, 프린스턴 신학대학과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교회들을 방문했다. HSPACE=5
<사진제공=뉴프론티어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