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카페, 5일 전문가 초청 찬양콘서트
2010-02-02 (화) 12:00:00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크리스천 음악가들의 삶과 음악을 나누는 찬양콘서트가 5일 오후 7시 맨하탄 정원교회의 가스펠카페에서 열린다.
입장료가 무료인 이날 행사에는 보컬 유혜림과 최준씨가 초대됐다.
유씨는 CBS 창작 복음성가제 ‘PLAY&PRAY’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CBS TV콘서트 ‘워십’에 출연하는 등 다수의 라이브 공연의 코러스 및 녹음 활동을 했다.
최씨는 ‘사랑과 우정사이’를 부른 피노키오 객원 보컬과 박찬욱 감독의 ‘쓰리-몬스터’의 주제곡 등을 불렀다. 문의:646-942-2078 (백투워십 이종길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