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사회 함께하는 교협 되자”

2010-02-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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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교협, 신년감사예배.하례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춘길 목사· 이하 뉴저지교협)는 지난달 31일 필그림교회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열었다.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신년하례식, 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시간에는 아이티를 돕기 위한 특별 헌금 순서도 마련됐다.뉴저지교협 회장 양춘길 목사의 신년사로 시작된 하례식에서는 직전 회장인 백성민 목사와 부회장 최중은 장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뉴저지교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협이 될 것을 다짐하며 오는 4월1일 실시되는 인구조사에 교인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하겠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이날 2010 센서스(인구조사) 동영상을 상영, 센서스 참여를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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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에서 뉴저지장로성가단이 특송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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