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대 의상학과 동문 ‘바디워크’전

2010-02-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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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의상학과 출신의 젊은 디자이너, 교수, 졸업생들로 구성된 ‘바디워크’가 4일부터 10일까지 첼시의 블랙 스페이스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쌈’ 이라는 주제로 전통 오방색을 기본으로 하는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4일 오후 6~8시. 511 West 25 St. 212-924-2025.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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