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뉴욕지방 7개 교회 아이티 성금 전달
2010-02-02 (화) 12:00:00
기독교대한감리회 뉴욕지방(감리사 차철회 목사) 7개 교회는 1일 한국에서 온 감리회 소속 재난구호단에 아이티 돕기 성금 9,279달러를 전달했다. 의료진 13명으로 구성된 재난구호단은 뉴욕의 성도들이 정성스레 모은 성금을 전달받고 2일 오전 아이티로 출발한다. 성금 모금 참여 교회는 퀸즈감리교회, 로즐린교회, 뉴욕참사랑교회, 뉴욕소명교회, 뉴욕새하늘교회, 뉴욕화광교회, 청암교회 등이다.
<사진제공=기독교대한감리회 뉴욕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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