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RYC 청소년 사목센터 후원행사 성황

2010-02-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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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도사업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RYC(Reborn Young Christ) 청소년사목센터(대표 백운택 신부)의 제 4회 후원의 밤 행사가 2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 호텔 연회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백운택 신부는 “2010년은 RYC 운동을 시작한지 10년째를 맞이하는 해”라며 “그 동안 RYC 청소년사목센터에 항상 관심과 큰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올해는 그 동안 RYC 피정을 통해 RYC 신앙운동의 5가지 행동목표를 약속했던 젊은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 그 약속을 새롭게 갱신하려 한다는 백 신부는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청
소년들이 모범적인 신앙인이며 사회의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된다”며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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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C 청소년사목센터 백운택(단상 위 왼쪽) 신부가 30일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기금마련 후원의 밤 행사에서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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