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PM, 아이티에 의료선교팀 파견

2010-01-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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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한인교회 주축

퀸즈 한인교회, 뉴저지 초대교회, 팰리세이드 교회, 뉴욕 한인 중앙교회 등 뉴욕·뉴저지 일원 4개 한인교회들이 주축이 된 선교단체 KPM이 29일 지진 피해 복구 작업이 한창인 아이티에 의료선교팀을 파견했다. 명광하 팀장이 이끄는 KPM 1차 의료선교팀은 서동민(소아과), 유종상(외과), 유희성(재활), 이준호(내과), 박승일(가정의학), 이영숙(간호사), 정인선(간호사), 이윤희(약사), 박형기(물리치료), 장 피에르(통역)씨 등 의사, 약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통역까지 총 11명으로 구성, 내달 3일까지 아이티 현지 의료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KPM 의료선교팀이 이날 오전 아이티로 출발 하기 앞서 뉴왁공항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KPM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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