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강 시집 ‘그 바람결에 연은 뜨고’
2010-01-29 (금) 12:00:00
이정강 미동부문인협회 전 회장의 두 번째 시집 ‘그 바람결에 연은 뜨고’가 나왔다. 성춘복 시인은 가여운 순례자의 영혼 연단 에서 이정강 시인의 시는 세월의 끈을 잡아 당겨 내밀한 명상의 터널을 통하는 동안 사물과 세상, 연고와 그 내력들로 하여 정신적 운율이 되어 시각적 청각적 풍광까지 연출해 준다고 평했다. 2001년 미주 시조시인협회 시조월드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미주시조시인협회 회장, 미동한국문인협회 제9대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