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변수섭 씨 소설 두권 동시 출간

2010-01-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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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국에서 근무하며 소설을 써 온 변수섭씨가 왕성한 창작열을 과시하며 두권의 소설을 한꺼번에 내놨다. 장편소설 ‘나비의 꿈’과 단편과 중편을 모은 ‘뻐꾸기 둥지’. 작가는 뉴욕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분에 당선되었고 그동안 ‘들쥐새끼들’, ‘장군의 딸’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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