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뉴욕 댄스 페스티벌’ 개막
2010-01-29 (금) 12:00:00
화이트웨이브가 주최한 ‘제7회 쿨 뉴욕 댄스페스티벌’이 27일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됐다.
2월 7일까지 브루클린 덤보의 존 라이언 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모두 63개 무용단이 출연한다. 오프닝 공연에서는 7개팀의 쇼케이스 공연과 김영순 화이트웨이브 무용단의 숫 세 번째 연작(사진)이 발표됐다. 멀츠 길모어 파운데이션으로부터 1만 5,000달러의 매칭 펀드를 받게 되는 화이트웨이브는 3월 20일 기금마련의 밤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