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선교회(대표 김승희 목사) 주관으로 24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에서 열린 코코장애아동돕기 음악회 중 박인수(오른쪽에서 세 번째) 교수와 그의 제자들이 열창하고 있다.
반주는 문은미(컬럼비아대 음악교육박사 과정)씨가 맡았으며 성악가는 박인수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 제자인 테너 신동원, 윤길웅, 김성준, 양인준, 조한웅씨 등이 출연했다. 이들은 성가곡, 한국가곡, 외국곡과 아리아, 민요 등을 불러 1층과 2층이 모두 차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참석한 800여명의 청중들을 열광케 했다.
1층 로비에서는 산내(이은수 목사의 호) 사진 및 그림전시회가 열렸다. 음악회는 산내의 사진 및 그림전시회, Hs뉴욕성신클럽,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 교회넷 등이 후원했다.
<사진제공=땅끝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