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단장 주성배)과 재미한인친선협회(KAFL 회장 유시연)가 공동주최한 ‘미주한인의 날 축하 신년음악회와 기념식’이 성료 했다.
24일 뉴저지 버겐 커뮤니티칼리지 안나 마리아 치콘 극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신년음악회와 제5회 107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스캇 가렛 연방 하원의원이 참석, ‘미주한인의 날 연방의회 결의안’을 공표했으며 ‘뉴저지주의회 미주한인의 날 축하결의안’ 선포가 이어졌다.
한편 기념식 직전 열린 미주한인의 날 축하 신년음악회에는 바리톤 주성배 단장과 소프라노 주효임, 메조소프라노 김효나, 테너 오승환, 바이올린 최지나, 정미연, 박진경, 첼로 강미성, 피아노 박세환 씨 등 정상급 음악인들이 대거 출연, 한국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기악곡 등을 연주했다. <이진수 기자>
’미주한인의 날 축하 신년음악회’에 출연한 한인 음악인들이 107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축하하는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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