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단장 주성배·사진)은 오는 24일 ‘미주한인의 날 축하 신년음악회와 기념식’을 연다.
뉴저지 버겐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이날 행사는 음악회와 간단한 식사, 공식행사로 이어진다. 이날 공식행사에서는 미주한인의 날 연방의회 결의안 공표와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 선언문 발표, 뉴저지주의회 결의안 선포 등이 이어진다.
한편 이날 열리는 미주한인의 날 축하 신년음악회에는 바리톤 주성배 단장을 비롯, 소프라노 최효임, 메조소프라노 이은주, 테너 오승환, 바이얼린 최지나, 김미경, 비올라 박진경, 첼로 강미성, 피아노 박세환 씨 등 정상급 음악인들이 대거 출연, 한국가곡과 성가곡, 기악곡 등을 연주한다. ▲문의: 551-486-4747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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