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화된 자녀교육 시스템 구축
2010-01-19 (화) 12:00:00
뉴욕서광교회의 고센스쿨 엘림학사가 더욱 체계적인 자녀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교육 전문가들을 통한 학업 및 진로 상담과 카운슬링, 비전 나눔, 멘토링 등의 기존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다.엘림학사는 뉴욕에 거주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유학생들의 진로 상담도 맡고 있다. 서비스는 뉴욕서광교회의 최고센 담임목사가 신앙적인 부분을, 헌터대학에서 생물학을 가르치는 아펠라 김 교수와 데보라 성 공립학교 교사가 교육적 차원에서의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엘림학사는 복음 전파의 수단으로 운영되고 있기에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드는 비용은 없다.엘림학사의 행정을 담당하는 코헨 이 집사는 조기 유학생들이 부모님을 떠나 독거하면서 기숙사나 홈스테이 가정에서 폭행을 당하거나 가슴 아픈 일을 겪은 일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엘림학사의 역할이 더욱 신앙적이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대부분의 학생들이 심리적 질병을 갖게 된 근본원인이 신앙적 측면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기에 영적으로 바른 카운슬링, 멘토링 서비
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서광교회는 엘림학사 뿐 아니라 펜실베니아에 고센신학교, 나이스크 월드미션, 고센한국학교, 문화사역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녀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문의: 646-203-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