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MA 동부.동북부 합동 신년하례회

2010-01-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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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동부·동북부 합동 신년하례회가 지난 11일 뉴욕선교교회에서 열렸다. 행사는 동부지역 회장 김명국(뉴욕선교교회) 목사의 사회, 동북부지역 회장 이덕찬 목사의 기도, 백한영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예배 후에는 친교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 전원에 쌀 한 포씩 전달됐다.HSPACE=5
<사진제공=뉴욕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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