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목사회, 19일 윌리엄스 타운.무디 생가 방문

2010-01-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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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종덕 목사)가 19일 매사추세츠의 윌리엄스 타운과 미국 부흥 전도사 무디의 생가를 방문하는 행사를 연다.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날 행사는 ‘신년기도회 및 선교와 부흥의 발상지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 일정은 오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참가를 원하는 목회자들은 오전 5시에 프라미스교회로 모이면 된다.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되며 목사회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당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회비는 20달러(조·중·석식과 기념품 포함). 문의:917-345-4700(이재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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