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영어 매듭공예 웍샵

2010-01-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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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은 영어로 진행되는 매듭공예 웍샵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매듭 아티스트인 이경원씨가 1월 21일부터 3월 11일까지 8주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에 문화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웍샵에서 3천년의 역사를 가진 대표적인 한국공예인 매듭의 미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매듭을 활용해 각종 악세사리 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다. 이경원씨는 플러싱 타운홀, 동화문화원, 브롱스 커뮤니티 칼리지 등에서 매듭공예를 가르쳤다. 재료비는 50불이며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문의: 212-756-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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