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미동부지역 장석렬 시인 회장 선임

2010-01-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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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렬 시인(사진)이 제2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미동부지역위원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위원회는 9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겸한 신년하례식을 열고 4년간 협회를 이끌어 온 김윤태 시인의 후임으로 장석렬 신임회장을 결정했다. 70년 이민후 뉴욕에 거주하는 장 신임회장은 1995년 한국의 ‘시대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유신의 아픔과 이민생활의 애환을 담은 시집 ‘뉴욕 죄수’ 등을 펴냈다. <박원영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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