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두날개양육시스템 제4단계 시작

2010-01-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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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운동 ‘두날개양육시스템’이 지난 4일 뉴욕신광교회에서 제자훈련 제4단계를 시작했다. 이번 제자훈련은 ‘젖병 목회에서 제자 비전 목회로!’를 표어로, 그리스도의 주인되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순종하는 제자, 사명을 이루기 위해 초지일관 달려갈 수 있는 헌신된 제자, 열린 모임 인도자로 훈련하는 것을 목표로 8일까지 진행된다. 두날개선교회 대표 김성곤 목사가 직접 훈련을 인도한다. 참가자들이 김 목사의 제자훈련 강의를 듣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두날개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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