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진상 교수 간증집회, 29일 뉴욕어린양교회

2010-01-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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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김진상 교수의 간증집회가 29일 오후 8시30분 뉴욕어린양교회에서 열린다.김 교수의 이번 간증은 유학생활 회고를 통해 축복받은 인생 여정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미국 비자 신청을 10번이나 떨어진 김 교수는 아파트 경비를 하며 학비를 충당하고, 쓰레기통에서 깡통을 주워 모아 판 돈으로 어린 딸의 분유값을 마련할 정도로 가난한 생활을 했다. 그는 음악 교수가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며 향후 북한의 교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다는 소원을 밝힌 바 있다. 문의: 347-538-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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