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름다운교회, 29일 청소년 찬양집회

2010-01-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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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롱아일랜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찬양집회가 29일 오후 8시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찬양집회는 6학년부터 12학년생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국내에서 크리스천 가수로 활동하는 니아 리 전도사와 프랜시스어스베리교회에서 목회하는 데이빗 채 목사가 초청됐다.이외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아름다운교회는 공연을 원하는 타교회 청년들의 신청을 받는다. 문의: 609-240-7488(아모스 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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