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북클럽 새해 첫 모임

2010-01-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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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일반인들의 독서 모임 플러싱 북클럽이 6일 플러싱 알라딘서점에서 2010년 첫 모임을 가졌다.

2004년 만들어져 매달 첫번째 수요일 행사를 여는북클럽 회원들은 이날 강준만씨의 ‘인간사색’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으며 다음주에는조정래씨의 신작 에세이 ‘황홀한 글감옥’을 읽은 후 모임을 갖기로 했다.김바울 회장은 15명 정도의 회원이 있으며 책을 좋아하고 바쁜 생활속에서 독서와 토론을 통해 지적인 자극을 얻기 원하는 모든 한인들에게 문이 열려있다고 단체를 소개했다.

<박원영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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