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YM 대회 성료...800여 선교 헌신자 배출
2010-01-05 (화) 12:00:00
구랍 30일 막을 내린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GKYM Fest’가 800여명의 선교 헌신자를 배출하며 성료했다.
미전역과 세계 각지에서 2,700여명의 청년들이 모인 GKYM 대회는 3박4일 간 다양한 주제별 강의와 소그룹 시간 등을 통해 청년들에게 선교의 불씨를 지폈다.또 아프리카, 카자흐스탄 등에서 온 선교사들의 선교 강의와 원더걸스 리더 선예, 가수 션, PGA 최경주 프로골퍼, 개그맨 김영철씨 등 연예인들의 신앙 간증이 청년들로 하여금 문화선교사 및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증거 토록 하는 롤 모델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중 결단시간에서 단기선교, 장기선교 및 선교 가기 원하는 나라를 표시했으며 기도 후원 선교사, 물질 후원 선교사 등이 될 것을 작정했다.
GKYM USA의 홍보담당 이재홍 목사는 3박4일간 빠듯한 일정으로 참가자들이 힘들었을 텐데도 선교에 대한 강한 열정이 느껴지는 집회였다며 그 어느 때보다 은혜로왔다고 말했다.
2009년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GKYM Fest’의 참가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GKYM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