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신년예배

2010-01-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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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의 신년 예배가 뉴저지 티넥 참빛 장로 교회에서 2일 열렸다. 양로원과 병원 등에 선물을 전달하고 공연을 펼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선한이웃 선교회는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고 있다. 선한이웃선교회는 이날 선교회내 한인학생 연주단인 선한이웃앙상블 소속 학생 2명에게 장학금 또한 전달했다. 선한이웃선교회 자원봉사자들과 선한이웃 앙상블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HSPACE=5
<사진 제공=선한이웃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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