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종교계 지도자 초청 행사
2010-01-02 (토) 12:00:00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31일 맨하탄 뉴욕공립도서관에서 뉴욕시 가톨릭, 개신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계 지도자들을 초청, 새해 인종과 종교를 초월한 화합을 다짐했다. 블룸버그 시장 주재로 열린 다종교 조찬 모임에는 뉴욕시교회협의회(CCCNY) 지미 림 사무총장을 비롯 뉴욕시 400여명의 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블룸버그(맨 왼쪽) 시장이 2010 센서스(인구조사)에 대한 교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