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뉴욕·뉴저지 교협 회장 성탄 메세지

2009-12-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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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녀로 복된 삶 살기 기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신현택 목사 HSPACE=5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진정으로 기뻐하며 찬송과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지금 사랑과 평화보다는 미움과 갈등, 전쟁과 굶주림, 저주와 죄가 가득한 어두운 세상이 되었다.
성탄절을 맞아 예수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구원과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늘 복된 승리의 삶을 살기를 기원한다.

예수 안에서 기쁨 넘치는 성탄절 맞길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양춘길 목사HSPACE=5

사라질 줄 모르는 테러행위와 갈수록 심해지는 천재지변, 삶의 기반을 흔들어 놓는 경제 위기와 갑자기 들이닥친 신종플루 중에도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성탄의 계절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상기시켜 준다.성탄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다.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들뜬 이 계절의 분위기에 가리운 우리 삶의 현실, 고통과 슬픔, 걱정과 두려움이 있는 자리에까지 찾아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어두운 세상에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이 주지 못하는 위로와 평화를 누리시며,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성탄을 맞이하시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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