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로이메라이 앙상블, 은혜가든 양로원 성탄공연

2009-12-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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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 앙상블 트로이메라이(Traumerei Clarinet ensemble)는 23일 뉴저지 노우드에 위치한 은혜가든양로원을 방문, 환상적인 클라리넷 앙상블로 양로원 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랬다. 성탄축하 공연으로 마련된 이날 연주회에서 트로이메라이 앙상블은 성탄캐럴 등 10여곡을 연주,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학생 12명과 선생님 2명이 함께 앙상블을 선보인 트로이메라이 앙상블은 이날 목관악기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했다. 은혜가운양로원의 김재은 디렉터는 아름다운 앙상블로 기쁨을 전한 트로이메라이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HSPACE=5
<사진제공=은혜가든양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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