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팝페라 가수 로즈 장, 내년 2월24일 서울서 콘서트

2009-12-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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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출신의 한국 팝페라 겸 뮤지컬 가수 로즈 장(사진)이 새해를 맞아 내년 서울에서 뮤지컬-팝 오페라 콘서트를 연다.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중인 로즈 장은 2월24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콘서트를 열고 영어로 번안되고 세계화 된 우리 민요와 오페라 아리아, 한국 최초로 오리지널 정통 브로드웨이 창법으로 부르는 뮤지컬 영어 원곡 등 주옥같은 세계적 명곡들을 선사한다.한인 2세 크로스오버 가수로 경기도 국제 홍보대사이기도 한 로즈 장은 한국과 미국을 무대로 KBS 열린음악회, 2006 월드컵 광화문 응원무대, 오프 브로드웨이 뮤지컬 등을 통해 오페라 아리아, 팝페라, 뮤지컬, 재즈, 클래식 팝 등을 크로스오버하면서 3.5 옥타브의 가창력과 청중을 매료하는 영혼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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