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버킹엄 양로원 방문

2009-12-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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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는 지난 19일 뉴저지 노우드에 위치한 버킹엄 양로원을 방문, 성탄축하예배 및 연주회를 열고 연말 나눔의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연주회는 선한이웃앙상블의 연주와 소프라노 박미용씨의 독창 등으로 꾸며졌다. 선한이웃선교회는 연주회 직후 이날 행사에 참석한 80여명의 노인들에게 목걸이와 양말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HSPACE=5
<사진제공=선한이웃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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