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 틸 아트 스튜디오’ 오픈하우스 행사

2009-12-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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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작업을 하고 있는 ‘티 틸 아트 스튜디오(T Till Art Studio)’가 18일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활동 중인 50여명의 예술가들이 참석친목을 나눴다. 맨하탄이 내려다 보이는 웨스트 뉴욕에 위치한 ‘티 틸 아트 스튜디오’는 도자기와 회화, 한국화, 퀼트, 한지공예 작가 등이 공간을 나눠 작업을 하고 있는 일종의 ‘예술가 촌’이다. 문의 917-355-6151 <이진수 기자> 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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