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LO 마지막 연주행사

2009-1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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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오케스트라 NYLO(음악감독 김경수)가 지난 13일 올해 마지막 연주시리즈로 연합합창단과 함께 100여명이 연주하는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모음곡 중 ‘호두까기 인형’을 연주했으며 이진수씨가 지휘한 연합합창단(지구촌선교교회, 뉴욕소망성결교회, 믿음장로교회, 은혜교회)이 헨델의 메시아 중 일부를 연주했다. 또 소프라노 서연준, 테너 오승환, 오보이스트 이정석씨 등 전문 음악인들이 출연했다.HSPACE=5
<사진제공=NY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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